2005년 11월 13일
말을 할 때 잘 전해지지 않는 까닭은…
나 자신이 이해하는 정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다.
오늘 나 때문에 속터졌을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한숨만 푹.
오늘 나 때문에 속터졌을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한숨만 푹.
# by | 2005/11/13 23:2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 by 서찬휘 | 2005/11/13 23:2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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