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2일
「CIEL」 22화.
"이건 앞으로 평생 제 일이니까요"
그렇게
두 소녀는
맺어졌다.
…….
……….
아…. 정말. 한 달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다.
'만남'을 표현한 칸 배치 연출에 놀라고. 미묘한 심리 표현에 놀라고.
이래서 이 작가분 작품이 좋아요. 사람을 웃으며 울게 한다니까.
그렇게
두 소녀는
맺어졌다.
…….
……….
아…. 정말. 한 달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다.
'만남'을 표현한 칸 배치 연출에 놀라고. 미묘한 심리 표현에 놀라고.
이래서 이 작가분 작품이 좋아요. 사람을 웃으며 울게 한다니까.
# by | 2005/11/12 02:00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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