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L」 22화.

"이건 앞으로 평생 제 일이니까요"

그렇게
두 소녀는
맺어졌다.

…….
……….
아…. 정말. 한 달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다.
'만남'을 표현한 칸 배치 연출에 놀라고. 미묘한 심리 표현에 놀라고.
이래서 이 작가분 작품이 좋아요. 사람을 웃으며 울게 한다니까.

by 서찬휘 | 2005/11/12 02:00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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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at 2005/11/12 07:39

제목 : 시엘 22화.... 하늘 위의 티 타입을 읽다 느낀..
「CIEL」 22화. 1. 역시나 컷 연출~~~~ 만남이 합쳐지는 컷으로 되는 장면은 필견... 정말로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2. 이 만화 백합물이었냐..-_-; 3. 임주연씨... 역시나 지존이십니다..(쿨럭!)...more

Commented by 로리 at 2005/11/12 07:16
저도 그 칸 배치에 정말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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