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뇌수를 흐르고 있다…

……는 기분에 빠지곤 한다. 요즘.
하염없이 부유감에 휩싸여 기계처럼 손가락만을 움직이는 나는 기계에 가까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인 것일까.

by 서찬휘 | 2005/11/06 21: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1725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1/06 22:33
.....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사람 확정입니다 (땅땅땅)
Commented by 피스이즈 at 2005/11/08 00:49
그런 시점에 어떻게든 살짝 변화를 줘보는것도 재밌겠지요'ㅂ'
Commented by 별밤 at 2005/11/08 01:28
좀 늦게사 입대하게 되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길 기원합니다. 또 뵈요! :)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5/11/08 21:17
별밤 님 잘 다녀오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