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6일
데이터가 뇌수를 흐르고 있다…
……는 기분에 빠지곤 한다. 요즘.
하염없이 부유감에 휩싸여 기계처럼 손가락만을 움직이는 나는 기계에 가까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인 것일까.
하염없이 부유감에 휩싸여 기계처럼 손가락만을 움직이는 나는 기계에 가까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인 것일까.
# by | 2005/11/06 21: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 by 서찬휘 | 2005/11/06 21:5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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