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불패」와 「아스피린」의 '연재 재개 임박'이라.

오늘 산 「마법선생 네기마!」11권 속에 들어 있는 광고지에 이런 말이 나와 있었다.

『긴급속보!
용비불패, 아스피린
연재 재개 임박!』

11월 1일에 나오는 <부킹>부터는 아닐 거고, 이르면 15일 늦으면 12월이지 싶은데.
「용비불패」는 사실 거기서 멈춰주는 편이 여운을 남길 듯도 싶지만, 문정후 작가님의 복귀 자체는 팬으로선 환영하고 싶은 마음. 그런데 「아스피린」은 좀 의외다.

…….
……….
김은정 씨가 과연 착해질 수 있을까?
복잡한 심경이다. 멋들어지게 막 나가는 거야 김은정 씨의 장기지만, 불성실한 작가로 낙인(!)찍힌 상황이라면 문제가 좀 크지 않을까…….

by 서찬휘 | 2005/10/28 21:44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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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5/10/28 21:54
12월 혹은 1월 부킹에서 재연재된다고 하는군요. (학산게시판)
...음, 어떻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ㅅ=);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10/28 22:03
용비불패의 복귀에는 우려와 기쁨이 반씩 섞인 미묘한 기분이 들지만
아스피린은 그저 언제 '2부 끝'이 될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삐죽삐죽)
Commented by battler at 2005/10/29 03:38
제대로된 완결을 위한 시도라면.... 환영입니다.
이 시점에 새연재 시작보다 재연재를 위한 엔딩으로의 스퍼트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완결...해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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