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2일
감기.
환절기 아니랄까봐, 며칠 전부터 코감기에 걸려 휴지 한 통을 다 쓰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참다 못해서 새벽에 약을 먹었더니만… 그대로 넉다운 직전.
우와, 약발이 이렇게 강하게 받다니. 도저히 몸을 가눌 수가 없다.
작업이고 뭐고 정말 이럴 땐 서러운 기분마저 든다. 아프지나 말아야 할텐데 왜 고이 넘어가주질 못하는 거냐.
.............
콧물이 좀 나았다 싶더니만 이번엔 열이 오르기 시작하고 있다.
살려줘 제발.
참다 못해서 새벽에 약을 먹었더니만… 그대로 넉다운 직전.
우와, 약발이 이렇게 강하게 받다니. 도저히 몸을 가눌 수가 없다.
작업이고 뭐고 정말 이럴 땐 서러운 기분마저 든다. 아프지나 말아야 할텐데 왜 고이 넘어가주질 못하는 거냐.
.............
콧물이 좀 나았다 싶더니만 이번엔 열이 오르기 시작하고 있다.
살려줘 제발.
# by | 2005/10/12 08:4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