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3일
누적 방문객수 6만을 넘겼습니다.
이 땅파는 자리(그래서 마이너!)에 꾸준히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여긴 덧글 썼다고 답이 착실히 달리지도 않고, 여차하면 속을 다 드러내는 말도 마구마구 내지르는 곳인데다, 정보 같은 걸 그다지 제공하지 않는 공간입니다. 그저 하고픈 말 하려고 열었죠. 그럼에도 숫자는 착실히 쌓여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앞으로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걍 가던 대로 가겠습니다.
여긴 덧글 썼다고 답이 착실히 달리지도 않고, 여차하면 속을 다 드러내는 말도 마구마구 내지르는 곳인데다, 정보 같은 걸 그다지 제공하지 않는 공간입니다. 그저 하고픈 말 하려고 열었죠. 그럼에도 숫자는 착실히 쌓여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앞으로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걍 가던 대로 가겠습니다.
# by | 2005/10/03 04:5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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