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6일
지독하게 덥다 보니…
이젠 속이 미식거리고 머리는 어지럽기까지 하다.
근데 그러면서도 위는 밥 달라고 꼬르륵거리고 있다는 거다.
도대체가 이 상반된 반응이 한 몸뚱이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냔 말이지!
선풍기도 과열상태에, 지나치게 쐬면 또 부르르 떨려오고.
끄면 끄는 대로 골치고.
아아… 정말. 덥다. 더워.
어째 매년 더 더워지는 것 같냐….
근데 그러면서도 위는 밥 달라고 꼬르륵거리고 있다는 거다.
도대체가 이 상반된 반응이 한 몸뚱이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냔 말이지!
선풍기도 과열상태에, 지나치게 쐬면 또 부르르 떨려오고.
끄면 끄는 대로 골치고.
아아… 정말. 덥다. 더워.
어째 매년 더 더워지는 것 같냐….
# by | 2005/08/06 16:4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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