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퍼 마시고 땡깡 부리기.



캐릭터페어 행사장의 폐인가족 부스에서 퍼질러 누워선 냅다 병나발 불다.

(솔로인 내게 사진기를 들이밀며 좀 찍어달라던 염장커플에게 홧김에(?) 내 카메라도 맡기곤 드러누운 상황. 아 그 커플 참 닭살스럽더만…)

by 서찬휘 | 2005/08/02 18: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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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쥬피터 at 2005/08/02 20:07
크하하, 그런데 그 술, 혹시 가정용인가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5/08/02 20:11
아니… 스티로폼이었는지 뭔지로 만든 모형이더군요. 이름하여 뷁소주라고(…).
Commented by Dino at 2005/08/02 20:20
푸하하. 최고이십니다!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5/08/03 00:05
으헉......;;
Commented by 임채 at 2005/08/03 11:06
미쳤구나.
Commented by 탁상 at 2005/08/03 13:52
베게들이 멋진데요.
Commented by 수나 at 2005/08/04 02:45
아무리 커플부대에 정서공격을 감행하기 위함이라 하셔도 이건 좀(…). 안주로 매너허브를 드셔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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