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2일
술 퍼 마시고 땡깡 부리기.

캐릭터페어 행사장의 폐인가족 부스에서 퍼질러 누워선 냅다 병나발 불다.
(솔로인 내게 사진기를 들이밀며 좀 찍어달라던 염장커플에게 홧김에(?) 내 카메라도 맡기곤 드러누운 상황. 아 그 커플 참 닭살스럽더만…)
# by | 2005/08/02 18: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 by 서찬휘 | 2005/08/02 18:1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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