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7일
에린X커 2호를 보고.
1권을 못 구한 게 너무 아쉬운 에린X커. 1호의 명성을 반영하듯 2권의 뽕빨 스피릿도 가히 이판사판공사판. 이런 걸 기차 안에서 유심히 처다보고 있었으니(…).
그런데… 마지막쪽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다.
구김, 얼룩, 타액에 의한 파손본은 교환되지 않습니다.
…….
그럼 정액이나 애액으로 말미암은 파본은? (갸웃)
그런데… 마지막쪽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다.
구김, 얼룩, 타액에 의한 파손본은 교환되지 않습니다.
…….
그럼 정액이나 애액으로 말미암은 파본은? (갸웃)
# by | 2005/07/17 13:47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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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판본은 나오지 않았나보군요.(....)
엄연히 따지자면 타액과 정액과 애액은 나오는 곳도 성분도 모두 다르지 않던가요! (……콜록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