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0일
이런 삽질을….
#7을 날려먹었다.
…….
아차하는 순간 이미 내 손가락은 글쇠를 눌렀고 내용은 다 날아가고 말았다.
미처 저장도 안 해뒀는데….
저질러선 안 될 짓을 저지른 내 책임이 크지만, 죽자고 쓴 글 날린 허탈감에 눈에서 땀이 난다.
어흑. 이래서야, 원고 분실한 출판사더러 뭐라 하기도 뭐하네….
…….
아차하는 순간 이미 내 손가락은 글쇠를 눌렀고 내용은 다 날아가고 말았다.
미처 저장도 안 해뒀는데….
저질러선 안 될 짓을 저지른 내 책임이 크지만, 죽자고 쓴 글 날린 허탈감에 눈에서 땀이 난다.
어흑. 이래서야, 원고 분실한 출판사더러 뭐라 하기도 뭐하네….
# by | 2005/07/10 05:5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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