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2일
동생과 나
차가운 내게 온기를 준 너의 미소.. 님의 말:
야옹
차가운 내게 온기를 준 너의 미소.. 님의 말:
야옹야옹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
차가운 내게 온기를 준 너의 미소.. 님의 말:
야옹야옹야옹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멍멍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으르렁컹컹왈왈
....................................
메신저에서 이러고 놉니다 우리.
…….
야옹
차가운 내게 온기를 준 너의 미소.. 님의 말:
야옹야옹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
차가운 내게 온기를 준 너의 미소.. 님의 말:
야옹야옹야옹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멍멍
[서찬휘] 이런 날씨는 싫어. 님의 말:
으르렁컹컹왈왈
....................................
메신저에서 이러고 놉니다 우리.
…….
# by | 2005/07/02 21:0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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