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6일
신·구 조화

쌈바!
천안 태조산 각원사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쌈바 노래방의 벽화(?).
주인이 누군지는 몰라도 대단한 감각이다. 저 살아 있는 표정들을, 노래방에 키보드에 한복에 비키니에 양복이 기막히게 어우러지는 저 퇴폐미학을 보라. 허허허허.
가운데의 기생이 노래방 마이크 잡고 부르는 노래 제목은 설운도 옹의 '쌈바의 여인'이라나 뭐라나.
# by | 2005/05/16 12:1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